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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노화 논란, 정희원의 햇반. 판매증가이유

by 프로도집사 2026.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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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원이 모델로 나선 대기업의 즉석밥

41세의 젊은 나이로 저속노화를 주장하며 유명해졌으나, 초고속으로 추락한 정희원

 

저속노화 마인드셋이라는 책이 올해의 책으로 선정이되고 본인의 이름을 건 저속노화채널까지 운영하면서 유명세를 펼치던 정희원.

노년내과의 의사로 근무를 하다가, 서울시의 건강총괄관장으로 발탁되면서 성공의 가도를 달리던 그는 '저속노화'라는 본인의 주장이 무색하게도 최고속으로 추락하게 되었다.

 

그는 저작권이 의심되는 상황이며 함께 연구활동과 저술활동에 참여한 서울대 출신 여성연구원 A 씨와의 불륜설에 휩싸여있으며, 저자권과 관련된 이권을 중심으로 그녀에게 협박과 스토킹을 당했다며 고소를 하는 바람에 그의 모순적인 부정행위가 온 세상에 드러나게되었다. 

 

물들어올때 노 젓는다고, 정희원 전교수는 대기업과 협업을 하며 본인의 얼굴과 이름이 들어간 저속노화 식품을 초고속으로 만들어냈다. 하지만 논란이 생기자 대기업에서는 그의 이름과 얼굴이 들어간 제품을 파격세일, 떨이, 초특가로 처분을 하기에 이르렀는데, 약 68% 정도의 가격으로 판매를 하자,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정희원의 얼굴이 들어간 햇반, 과연 건강에 좋을까?

 

흔히 시중에서 판매되는 즉석밥이라하면 방부제가 들어갔을것으로 염려가 되는데, 실제로는 방부제가 거의 들어가지 않는다고 한다. 그것은 즉석밥의 독특한 제조 공정 때문이라고 한다.

 

1. 즉석밥은 고온과 고압으로 살균을 하는 레토르트 공정과정을 거치게된다. 

밥을 용기에 담은 뒤 밀봉을 해서 고온, 고압으로 살균을 하는 과정으로서 세균이나 곰팡이의 생성을 막는다.

 

2. 완전밀봉포장을 하기때문에 공기가 들어가지 않아서 세균증식을 하지 않는다.

 

3. 수분, pH관리로 미생물이 자라지 않는다.

이러한 상태에서 방부제가 첨가되지 않고 제조된 햇반은 상온에서 6~9개월 정도 보관이 가능하다고 한다.

 

즉, 이번기회에 햇반을 저렴한 가격으로 사서 쟁여두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 될 것인데, 햇반에 들어가있는 정희원의 얼굴을 볼때마다 저속한 소설의 내용이 상기되어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은 사람들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지나친 탐욕은 고속노화를 가져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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