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맛없는수제버거1 루이스버거 먹어보니...쩝 얼마전 화성에 친구를 만나러 갈 일이 있어서 근처 음식점을 찾다가 루이스버거라는 수제버거집이 있다고 해서 찾아가보았다. 가끔 맛있는 수제버거집을 만나기도 한 터라서 이번에도 기대를 했다. 가격표를 보니 그리 비싸보이지 않았고, 내용도 충실해보였다. 그래서 나는 8,400원짜리 루이스버거를 주문했고, 짠돌이스타일인 친구는 5,400원짜리 클래식 치즈 버거를 주문했다. 수제버거라고 하더니 주문후 어느 정도 시간이 흘러서 서브가 되었다. 일단 매장안은 넓고 깨끗한 편이라서 우리는 햄버거의 맛도 좋을 것이라고 기대에 부풀어 있었다. ( 그런데 식사 시간이였음에도 우리 이외에 손님이 한 명도 없었다... )잠시후 주문한 2개의 버거가 서브되었는데, 어떤 것이 치즈버거이고 어떤 것이 루이스 버거인지 전혀 표시가 .. 2026. 1. 28.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