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84 안성기배우 별세, 향년 74세, 사망원인 대한민국의 걸출했던 대표적인 영화배우 안성기 배우가 향년 74세로 별세를 했다.그가 오래전부터 혈액암으로 투병하고 있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그의 사망 소식은 너무나도 갑작스러우면서 한국 영화팬들에게는 충격으로 다가왔다. 안성기씨의 직접적인 사망원인은 식사중 음식물이 기도로 넘어가면서 질식(기도 폐쇄)되었다고 한다.안성기씨는 지난 2025년 12월 30일( 새해가 되기 1일전 ㅜㅜ ) 집에서 식사를 하던중 음식물이 목에 걸려 의식을 잃었다고 한다.당연히 가족들에 의해서 신속하게 응급 이송되어 병원에서 조치를 받았지만, 안타깝게도 6일이 경과한후 별세하셨다고 한다. 고령의 나이에 오랫동안 지병으로 투병을 하는 환자분들의 경우 연하장애 ( 삼키는 기능의 저하 )가 생기게되는데, 이는 매우 위.. 2026. 1. 28. 루이스버거 먹어보니...쩝 얼마전 화성에 친구를 만나러 갈 일이 있어서 근처 음식점을 찾다가 루이스버거라는 수제버거집이 있다고 해서 찾아가보았다. 가끔 맛있는 수제버거집을 만나기도 한 터라서 이번에도 기대를 했다. 가격표를 보니 그리 비싸보이지 않았고, 내용도 충실해보였다. 그래서 나는 8,400원짜리 루이스버거를 주문했고, 짠돌이스타일인 친구는 5,400원짜리 클래식 치즈 버거를 주문했다. 수제버거라고 하더니 주문후 어느 정도 시간이 흘러서 서브가 되었다. 일단 매장안은 넓고 깨끗한 편이라서 우리는 햄버거의 맛도 좋을 것이라고 기대에 부풀어 있었다. ( 그런데 식사 시간이였음에도 우리 이외에 손님이 한 명도 없었다... )잠시후 주문한 2개의 버거가 서브되었는데, 어떤 것이 치즈버거이고 어떤 것이 루이스 버거인지 전혀 표시가 .. 2026. 1. 28. 유명인의 허와 실.... 유명 유튜버라도 안심할 수 없는 이유 사람들은 누구나 가면을 쓰고 살아간다. 가면속의 인물은 유튜브 세상속에서 유명인, 능력자로 표현되기도 하고 사람들의 추앙을 받고 인기가 따라오고 돈이 따라오게된다. 이때 잘나가는 유튜버들은 무리를 하게 마련이다.'돈미새' 요즘 말로 돈에 미친 새끼라는 말을 돈미새라고 하는데, 내 주변에서도 돈미새를 종종 목격하게된다. 돈미새들의 공통점은 우선 어렸을적에 편모슬하, 혹은 이혼가정에서 자라나서 정서적, 경제적 결핍을 뼈저리게 느끼면서 자라왔다.따라서 균형잡힌 인성을 발달시키지 못했기에 늘 성공에 편향되어서 인생의 유일무이한 목표가 된다. 성공을 위해서 살아가는 것? 매우 좋다.성취지향적이며, 남들 잘때 조금이라도 더 노력하는 사람들이며 분명 멋지고 어디서든 빛이 아는 사람일 것이다.문제는.... 이러한 사람.. 2026. 1. 27. 증평 토시래 굴보쌈 배달 후기 내가 사는 곳은 증평작은 소도시이다. 인근 지역(진천, 음성, 청주등)에 일자리가 많아서인지 외국인 및 인구밀집도가 높다.이번 주말에는 보쌈이 생각나서 배달의 민족에 들어가 '토시래'라는 업체에서 굴보쌈을 시켜보았다.나는 원래 굴을 좋아하는데 마침 제철이라고 하니 약간의 비용을 추가해서 굴보쌈으로 시켰다.토시래굴보쌈은 매우 신속하게 음식을 배달해주었다.배달앱에서는 약 50분 정도를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주문후 20분 이내로 도착! 배달되어온 음식은 매우 푸짐하고 퀄리티가 좋았다.굴보쌈 2인분을 시켰는데 푸짐하고 먹음직스러운 김치와 싱싱한 굴무엇보다도 수육이 잡냄새없이 부드럽고 맛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웠다.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먹기에 딱인 토시래 보쌈셋트!겨울이 제철인 싱싱한 굴까지 .. 2026. 1. 13. 저속노화 논란, 정희원의 햇반. 판매증가이유 41세의 젊은 나이로 저속노화를 주장하며 유명해졌으나, 초고속으로 추락한 정희원 저속노화 마인드셋이라는 책이 올해의 책으로 선정이되고 본인의 이름을 건 저속노화채널까지 운영하면서 유명세를 펼치던 정희원.노년내과의 의사로 근무를 하다가, 서울시의 건강총괄관장으로 발탁되면서 성공의 가도를 달리던 그는 '저속노화'라는 본인의 주장이 무색하게도 최고속으로 추락하게 되었다. 그는 저작권이 의심되는 상황이며 함께 연구활동과 저술활동에 참여한 서울대 출신 여성연구원 A 씨와의 불륜설에 휩싸여있으며, 저자권과 관련된 이권을 중심으로 그녀에게 협박과 스토킹을 당했다며 고소를 하는 바람에 그의 모순적인 부정행위가 온 세상에 드러나게되었다. 물들어올때 노 젓는다고, 정희원 전교수는 대기업과 협업을 하며 본인의 얼굴과 이름.. 2026. 1. 1. 100원짜리 자판기커피의 추억 나는 자판기 커피를 좋아한다. ( 지금은 자주 마시는 편이 아니라서, 과거형으로 '좋아했었다'라는 표현이 더 정확한 것이다. )부모님의 도움없이 대학생활 4년을 보냈던 나의 가난한 주머니에는 밥 값 대신 100원짜리 동전이 몇 개 있었다.내가 대학을 다니던 시절인 1995년도 경에는 자판기 거피의 가격이 100원에서 150원이었다.아마 시중에서 판매되는 자판기 커피는 200원 정도로 기억을 하는데, 대학 시절은 학생들의 복지차원에서 좀더 저렴했던 것으로 기억을 한다. 1995년 100원짜리 자판기 커피의 의미와 가치 앞에서도 애기했듯이 학비를 스스로 벌어서 다녔던 가난한 고학생이었던 나에게 점심값은 없는 날이 더 많았다.그러나 내 주머니에 있는 커피값은 ( 300원~500원 정도 ) 내 마음을 든든하게.. 2025. 12. 25. 이전 1 2 3 4 5 ··· 1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