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00 족저근막염의 관리법, 보조도구용품 나이가 중년이 되면서부터 만성적으로 발에 통증이 생기기 시작했는데, 특히 아침에 일어났을때 첫 발을 디딜때의 통증이 심하고 운동을 하거나 걷기를 할때마다 발 뒷꿈치의 통증이 심해서 수 년동안 고생을 하다가 마침 집 근처에 정형외과가 개원을 하여 병원에 가서 진찰을 해본 결과 중증 이상의 '족저근막염'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족저근막염 진단을 받으면 병원에서는 특별히 해주는 조치는 거의 없다.엑스레이를 찍어서 판독을 하면서 나의 발이 평발에 가까운 구조라는 설명과 함께 발바닥 뼈 부분이 기형적으로 자라면서 통증을 더 유발했을 것이라며 소염 진통제 정도를 처방해주었다. 여러군데의 병원을 가보거나 족저근막염 전문 치료 병원을 다녀 본 것은 아니지만, 나름 한의원도 다녀보니 족저근막염은 평생 관리를 해야되는 질.. 2025. 10. 31. 집밥, 결혼 생활의 행복 ( 좋은 반려자의 조건 ) 나는 30대 중반의 나이에 결혼을 했다.형제 없이 외롭게 자라기도 했고, 부모님의 이른 이혼으로 인해서 여러모로 정에 굶주려있다보니 너무 늦지 않게 결혼을 해서 가정을 꾸리고 싶었다. 하지만, 전형적인 내향인의 성격을 가진 나에게 이성을 만나기란 그리 만만한 일은 아니었다.몇 차례의 시행착오를 거친후, 이성에 대한 만남을 거의 포기할때즈음 짚신도 짝이 있다고 나의 평생 반려자를 만나게되었다. 우리는 서로 가진 것이 거의 없다보니 결혼식장에서의 성대한 의식은 생략하고, 양가 부모님과 친척분들을 초대해서 회관같은 식당에서 식사를 하면서 결혼 의식을 치뤘다. 요즘 사람들은 빚이 있어도 결혼식만은 성대하게 치루려는 욕심이있고, 첫 신혼집만은 무리를 해서라도 아파트에서 시작하고 싶어하지만, 없는 형편에 무리를 .. 2025. 10. 31. 동서울터미널맛집/짬뽕가온 구의점에서 점심식사 날씨도 쌀쌀하고해서 서울 출장길에 짬뽕이 맛있어 보이는 짬뽕가온에서 점심을 하게되었다.이번주부터 기온이 급 추워지워지고 있었고, 역시나 서울의 바람은 너무 차갑게 느껴지는 시점에서 피난처에 들르듯 짬뽕가온안으로 뛰어(?)들어갔다.우리 일행은 숙주차돌박이 짬뽕과 왕새우 볶음밥, 그리고 윤활유와 같은 맥주 한병을 시켰다.맥주 한잔은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출장을 갈때만 느낄수 있는 보너스같은 것이다.맥주를 시키자, 오이에 양념장이 뿌려진 반찬을 내어주시는데 양념장의 맛이 매우 고소하니 맥주안주로 딱이었다.주문을 하면 양파와 단무지가 써빙되고, 추가 반찬은 셀프바를 이용하면 되는데 파김치가 있어서 한접시를 퍼왔다.곧 이어서 주문한 메뉴인 왕새우 볶음밥과 숙주 차돌박이 짬뽕이 서빙되었다.입으로 먹기전에 눈으로 음미.. 2025. 10. 27. 그것이 알고싶다, 1463회 강남 90대 노모 사망 사건 10월 25일 500억 유산과 상속자들 강남 자산가 노모 사망 사건의 진실은?10월 25일 토요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 1463회에서는 지난 4월, 강남의 한 고령 자산가 여성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대해서 다룬다고 합니다. 사망한 94세의 여성은 나이에 대해서 건강했다고 하는데요, 노모의 사망 뒤에는 500억 원이 넘는 유산과 세 아들 간의 상속 갈등이 얽혀 있었습니다. #1. 강남의 90대 자산가, 갑작스러운 죽음이화여대 약학과를 졸업하고 약사로 일한 윤명순(가명) 씨는 고위공직자였던 남편과 함께 수백억대 자산을 일군 입지전적인 인물입니다. 그녀는 남편이 사망한 이후에도 강남의 빌라 다섯 세대와 다가구 주택을 포함한 막대한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지난 4월 8일,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된.. 2025. 10. 25. 백세희 작가를 추모하며....(여과없는 리뷰와 평점노출의 문제점) 또 한 명의 귀한 생명이 우리 곁을 떠났다.향년 35세의 청년 작가 백세희양의 별세 소식에 그녀의 책을 뒤늦게 주문하고서, 망연자실한 기분에 휩싸였다.OECD국가중에서 자살율 1위의 나라 대한민국.앞날이 창창한 청년들이 별이 지듯 하나 둘씩 사라져간다. 35살이라는 나이.....이제 막 인생의 꽃을 피울 시기인데, 이렇게 빨리 ....재능있고 예쁘고 아주 섬세해보이는 백세희 작가가 떠났다는 소식은 정말 남 일 같지 않았다.지금까지 그녀의 책을 한 번도 읽지 않았더라도... 뒤 늦게게서야 백세희 작가의 책에 관심이 갔다.'죽고싶지만, 떡볶이는 먹고싶어.'워낙 화제의 베스트셀러로 세간의 입에 오르내리던 그녀와 그녀의 책.BTS의 RM의 추천 서적이기도해서 워낙 유명세를 탄 책이다보니, 필자 역시 책의 제목.. 2025. 10. 23. 원익홀딩스, 투자경고 종목 지정이유, 사업내용 2025년 10월 21일 오늘자의 서울경제 신문에서는 연초에 1억을 투자했으면 현재 10억이 된 종목으로 원익홀딩스와 로보티즈를 기사화했다. 필자는 로보티즈가 4만원대일때에 투자를 고려했으나 아쉽게도 다른 종목에 정신이 팔려서, 매수를 하지 못했다. ㅠㅠ 현재 주가를 보면 포모(FOMO)현상으로 인하여 잠이 오지 않을 지경이다. 정부 정책과 경기 부양정책등과 맞물려 현재 로봇주, 반도체주, 방산주가 날개를 단듯 상승하고 있으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었기때문에 장기적으로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지금이라도 원익홀딩스를 매수하는 것이 좋을까? 원익홀딩스의 사업내용, 과연 어떤 기업이길래, 투자경고종목까지 지정되었을까? 원익홀딩스의 주가가 많이 오른 이유 원익홀딩스의 주가가 최근 크게 상승.. 2025. 10. 21. 이전 1 ··· 3 4 5 6 7 8 9 ··· 17 다음 반응형